저는 기독교 안티였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도 거론했지만 저는 악랄한 '개독까'였습니다.

우선 종교도 불교였고
무신론에 심취해서 도킨스 서적을 읽었고
교회 앞에서 욕하기
교회 앞에서 큰소리로 불경 외우기
(그래도 성당에서는 민폐를 안끼쳤습니다. 훈련소 시절 성당에서 맛있는거 얻어먹은 기억이 나서...)
반기련 사이트 놀러다니기
반기독교적 소설 쓰기(이건 내용이 캐압권이라 밝힐수 없습니다;;;)

하여간 여러가지 했었는데...

그런 저를 바꾼 것은 예수님이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주시는 그분...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돌아가신 그분...

왕중의 왕 주중의 주...



주여 감사드리나이다.

회심한 사도 바울의 마음가짐대로 살겠습니다.


(모님께는 죄송한데 일단은 교회 다니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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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eo-DS빠 | 2008/11/30 22:25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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