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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회 홈페이지
![]() 다윈이 내세운 학설 진화론. 진화론을 모를 사람을 없을 것입니다. 진화론이 기독교 내에서 심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는 사실도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참고로 제가 접했던 천주교의 경우 현재 진화론에 대해 비교적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진화는 했으되 최초의 미생물은 창조되었을 것이다."라고 타협(?)을 보는 수녀님을 뵌 적도 있구요. 하지만 여기서 소개할 창조과학회는...다릅니다. 만만치 않습니다.그들 나름의 전통있는 역사와 무장된 학설을 바탕으로 진화론이 바탕이 된 현 과학계에 도전장을 낸 창조 과학회! 홈페이지의 존재는 알았지만 대충 훑어보고 말았는데 자세히 보니... 벨로시랩터는 용이었는가?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이런 것들이 눈에 띄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연관지어 떠오르는 사이트는 하나뿐. ![]() 바로 웹진 괴물딴지! 차,창조과학도 나름 과학의 탈을 썼는데 왜 저런게 있어! 저건 괴물딴지 토픽감이라구! 어쨌든 넘어가고 질문란을 보았습니다. 외계인(UFO)의 존재는? 외계인에 대한 문제는 창조/진화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중 하나이다. 외계인, 다시 말해서 어느 별엔가 생명체가 있고 인간과 비슷한 사고의 능력을 가진 고등동물이 있다고 하면 진화론이 설득력을 얻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의하면 어떤 적절한 환경만 주어지면 우연에 의해 저절로 생명체가 생겨날 수 있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태양계와 같은 구조는 우주에 많이 있을 것으로 상상할 뿐이지 지금까지 관측한 바로는 생물이 존재할 수 있는 다른 태양계를 발견한 적이 없으며 생명체가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별 또한 확인한 적도 없다. 물론 성경에는 외계인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있다, 없다를 속단하기는 성급한 것이며 또한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일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일보다 훨씬 어렵고 불가능할 지 모른다. 그렇지만 성경 말씀의 내용을 잘 살펴보면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부정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오히려 생명의 창조에 관한 한 지구가 중심이 되어있지 다른 어떤 별이 아니었다. 또한 아담의 범죄가 전체 피조물의 타락으로 연결되었으며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두 번째 아담으로 묘사되고 있는 점, 그리고 인류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의 묘사는 지구를 중심으로 한 전 우주적으로 되어있는 점과 예수님의 구원의 사역이 전 우주적이었음을 보면 생명체를 가진 행성으로서 지구의 유일성을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지구의 신비한 사실들을 살펴볼 때 그저 우연에 의해 지구가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음...만일 화성이나 타 행성에서 미생물 하나라도 발견되는 날엔 창조과학회 똥줄 타들어가겠네효. 질문을 더 살펴보니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이야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니면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초가 튼튼하고 안전할수록 그 건물도 그러하다. 그러나 이 기초가 무너진다면 그 건물 모두가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의 모든 교훈은 성경적 창조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성경의 모든 교훈은 창세기 1장에 그 토대를 두고 있다. 성경은 성령의 인도하심 하에 쓰여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정확무오한 하나님 말씀의 첫 번째 장이 창세기 1장이다. 즉, 창세기 1장의 창조이야기를 설화나 상징적인 이야기로 받아들인다면 성경 자체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앙 전반에 걸친 불신이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이 지극히 중요한 창세기 1장에 계시해 놓은 것들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과 그것들을 온 마음으로 믿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일이다. 걍 넘어갑시다.원리주의 앞에서는 답 없습니다. 어,그러고보니 가끔씩 공개 세미나도 있네요? 한번 가볼까? 왠지 이오공감 탈 거리 생길것 같은데 ㅋㅋㅋ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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